2009년 07월 21일
tp x200으로 입문
처음으로 노트북을 구매했다.
이제까지의 지름중 제일 큰 지름이다.
X200 이래저래 많이 둘러봤는데, 이동성과 소음 발열 세가지에 중점을 두니 사실 답은 하나였다는.. .^^;;
네달가량 비교해가며 기다렸지만, 마음속에서 기기는 고정되어 버리고, 현금 유통은 점점 막혀버린 탓에 결국 카드로 질러 버렸다.
이제 무거운 hp 노트북은 안녕~~~
얼렁 nespot도 구매해서 도서관이랑 카페에서 사용해야지. ㅋㅋ
솔직히 조금 투박한 디자인이긴 하지만, 마음에 든다.
쫀득한 키보드감이라는 것도 약간 느껴지고 말이지..
오늘 처음 만났지만, 열심히 사랑해주리라.
이제까지의 지름중 제일 큰 지름이다.
X200 이래저래 많이 둘러봤는데, 이동성과 소음 발열 세가지에 중점을 두니 사실 답은 하나였다는.. .^^;;
네달가량 비교해가며 기다렸지만, 마음속에서 기기는 고정되어 버리고, 현금 유통은 점점 막혀버린 탓에 결국 카드로 질러 버렸다.
이제 무거운 hp 노트북은 안녕~~~
얼렁 nespot도 구매해서 도서관이랑 카페에서 사용해야지. ㅋㅋ
솔직히 조금 투박한 디자인이긴 하지만, 마음에 든다.
쫀득한 키보드감이라는 것도 약간 느껴지고 말이지..
오늘 처음 만났지만, 열심히 사랑해주리라.
# by 유즈미 | 2009/07/21 15:10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